
<사진제공=플러싱타운홀>
설날 특별 공연인 ‘아시안 댄스 샘플러’가 12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뉴욕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지난 1월30일부터 진행중인 플러싱 타운홀의 2011 신묘년 설축제의 일환으로, 한국, 중국, 인도, 태국 등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전통무용이 무대에 올랐다. 뉴욕한국국악원(회장 박윤숙) 단원들이 12일 북춤을 공연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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