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커 콰르텟 최우수 퍼포먼스 상

13일 파커 콰르텟 멤버 대니얼 청(오른쪽부터)와 캐런 킴, 제시카 보드너가 그래미상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
한국계 연주자가 주축이 된 실내악단 파커 콰르텟(The Parker Quartet)이 그래미 상을 받았다.파커 콰르텟은 13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3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리게티의 현악 4중주 앨범(낙소스)으로 최우수 실내악 퍼포먼스 상을 받았다.파커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얼 청과 캐런 킴, 첼리스트 김기현, 비올리스트 제시카 보드너 등 4명으로 구성된 젊은 연주 단체다. 이 중 비올리스트 보드너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이 한국계다.파커 콰르텟은 6월 한국을 방문해 앙상블 디토와의 협연과 독주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이민자 단속이 지역 경제를 위축시켜 67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싱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 기반인 비(非)대졸 백인 노동자층에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고물가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경제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핵심 의제인 핵 문제와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놓고 양측이 날카롭게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