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니.우드사이드서 35장 티켓 발부
▶ 지역상권.주민 연합 항의 큰 효과

서니사이드 초이스 팜의 에스더 구씨가 지난 주까지 그린카트가 불법영업을 하던 장소를 가르키며 시정부의 그린카트 단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26일 오후 서니사이드의 청과업소 ‘초이스 팜’은 과일과 야채를 구입하는 인근 주민들로 북적거렸다. 직원은 열심히 카트로 과일을 옮겨 진열하고 두 개의 카운터를 맡고 있는 업주는 계산에 바쁜 활기찬 모습이었다. 7월에 갑자기 인근에 출현한 그린카트의 불법영업으로 인해 영업에 큰 손실을 입으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업주 이우형씨도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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