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나연 1타차로 제쳐…한인군단 또 100승 좌절

청야니(왼쪽)는 2년 연속 챔피언 최나연을 제치고 시즌 6승째를 따냈다. <연합>
한국 선수들이 또 한번 청야니의 벽을 넘지 못했다. 대만의 청야니는 9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천36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마지막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27만 달러를 받은 청야니는 2위 최나연을 1타 차로 제쳤다.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시민권자 의 금융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반이민정책 강화 기조를 금융권까지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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