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평통 신년하례식
▶ 주요인사 참석·축사 유공자 시상식 열려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참석자들이 신년 하례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해에도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서 열심히 뛸 것입니다“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회장 한광성)은 지난 17일 저녁 풀러튼 소재 하워드 잔슨 호텔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갖고 조국의 평화 통일을 위해서 올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신년 하례식에서 한광성 회장은 “오렌지 샌디에고 평통은 지난 6개월 동안 18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며 “올해에도 여러 가지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동포들에게 더욱 더 신뢰받는 평통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 회장의 신년사에 이어 신연성 LA 총영사, 최재현 LA 평통 회장 등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안영대 직전 회장의 축배 제의로 평통위원들은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할 것으로 다짐하면서 축배를 들었다.
오렌지 샌디에고 평통은 이날 하례식에서 이경택 수석부회장, 전태진 피닉스 지회장, 잔 노 재무간사 등에게 평통의장 표창장(이명박 대통령)을 전달했다.
또 ▲신연성 LA 총영사 표창-조성제 부회장, 윤영걸 부회장, 웬디 유 사회복지분과위원장 ▲김영호 민주평통 북미주 부의장 표창-에드워드 손 부회장, 이교식 부회장, 최학선 여성분과위원장 ▲오렌지 샌디에고협의회 한광성회장 공로패-권오식 고문, 김가등 고문, 박동우 홍보대변인 ▲오렌지 샌디에고협의회 한광성 회장 감사패-남가주동신교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하수경 고문 ▲오렌지 샌디에고협의회 한광성 회장 표창패-김병대 부회장, 이승호 애리조나 분회장, 김두남 네바다 분회장, 이희준 SD간사, 정영태 전문위원, 진병구 체육분과위원장, 김경자 종교분과 분과장 등이 수상했다.
이 외에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의원 표창은 이춘득 부회장, 문상귀 피닉스 간사, 김형만 특임간사, 송동진 특임간사, 조순길 자문위원, 김영옥 과장 등이 받았다.
로레타 산체스 연방 하원의원 표창은 최완식 피닉스 지회 부회장, 김학준 네바다 분회장, 심상우 운영간사, 김계정 지역협력분과위원장, 박은주 차세대분과위원장 등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신년 하례식에서 오렌지 샌디에고 평통은 남·북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촛불을 밝히면서 대형 케익을 잘랐다. 평통위원들은 각자 한 바퀴 돌면서 서로 악수를 나누고 우호와 친목을 다짐했다.
<문태기 기자> tgmoon@koreatimes.com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