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학자금 보조기회 놓치지 마세요
▶ 6월11일 개강...GED.준학사 과정 개설
“연방 정부 지원으로 공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연방정부가 7월1일부터 고교미졸업자나 GED 학력이 없는 학생에게는 더이상 학자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는다. 고교졸업 학력 없이 GED 과정 또는 2년제 준학사 과정, 디플로마 과정 지원 학생들은 7월 이전에 꼭 등록을 마쳐야 앞으로의 교육기간동안 정부 학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셈이다.
6월11일 개강하는 롱아일랜드비즈니스인스티튜트(LIBI)의 상담전문 스테이시 배씨는 “특히 GED 과정과 2년제 준학사 과정 등을 함께 수강하는 학생의 경우, 언제 등록하느냐에 따라 학자보조금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라며 “7월 이전에 시작하는 학기에 등록하면 앞으로 2년간의 교육과정동안 고교 졸업장 여부에 관계없이 연방정부 학자금 지원이 가능하지만 이 시기를 놓치면 학자금을 보조받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LIBI는 롱아일랜드와 플러싱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고등학교 미졸업자를 위한 GED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법정 속기사 프로그램, 사무기술학과, MBI(Medical Billing and Insurance), 회계학과, 경영관리학과, ESL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년전 운영을 시작한 홈랜드 시큐리티&시큐리티 매니지먼트는 교도관,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담당하는 커스텀 에이전트 등 국토안보부 소속 취업이 가능해 지원 경쟁이 치열하다. 뉴욕경시청의 간부, 장성 출신 등이 수업을 진행,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최근에는 초봉 4만5,000달러의 교도관에 졸업생이 취업하는 등 졸업생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배씨는 “수업 등록자의 90%가 정부에서 학자금 보조를 받고 있다”라며 “전문 직업교육을 받기를 원하거나 GED, 학위 프로그램등록을 원하는 학생들은 7월 이전에 꼭 등록을 해, 정부 학자금 지원 자격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IBI는 먼로 칼리지, 버클리 칼리지 등 8개 대학과 자매 결연을 맺고 있다. ▲문의:347-368-0600(한인담당 스테이비 배) ▲주소:136-18 39 Ave. 5th Fl. Flu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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