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3인3색 콘서트>
‘3인3색 콘서트’가 6월22일 뉴욕(에벤에셀선교교회·최창섭 목사·이재홍 목사)과 23일 뉴저지(할렐루야교회·정철웅 목사)에서 열렸다. 3인은 황국명 목사, 최명자 사모, 손영진 사모로 한국에서부터 널리 알려진 복음성가 가수다. 이들은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2007년부터 200여회의 복음성가 콘서트를 열었고 3여년 공백 기간을 거처 이번에 다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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