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정관 확정…논란 많던‘선관위원 무보수’원칙 명시
▶ 서권천 신임 이사장 선임

LA 한인회가 18일 정기이사회를 열어 한인회장 선거 입후보 자격을 대폭 완화한 새 정관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배무한(왼쪽 두 번째) 회장과 이사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현직 한인단체장도 한인회장 선거 출마가 허용되고 한인회장 선거비 지출 규정이 강화되는 등 한인회장 선거규정이 크게 바뀐다. 18일 LA 한인회가 정기이사회를 열어 그간 개정을 추진해 왔던 한인회장 선거 입후보 자격을 크게 완화한 새로운 개정 한인회 정관을 의결해 새 정관이 확정됐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12/20260412165512695.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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