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스탠리의 시신이 지난 1월31일 미국 오하이오주(州) 메카닉스버그에서 열린 장례식 중 플렉시 유리관에 1967년식 일렉트라 글라이드 모델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에 고정되어 있다. 스탠리의 가족은 그가 몇 년 전부터 이 계획을 말했고 창고에서 아들들이 만들어 준 이 특이한 관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관을 보여주면서 하늘에 오토바이를 타고 가고 싶다면서 세상에 이 관을 통해 자신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었다.
오토바이 애호가가 사망 후 자신의 유언대로 안이 비치는 관에 자신의 애마 할리 데이비슨에 올라탄 모습으로 넣어져 묻힌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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