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욕백림사>
뉴욕백림사(회주 혜성스님)는 4월20일 대웅전에서 정기법회를 열었다. 덕생스님은 한·미 불자들과 함께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충만하기를 축원했다. 뉴욕백림사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정기법회를 가지며 5월11일 부처님오신 날 봉축기념법회를 개최한다.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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