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찰들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민족 도시 뉴욕과 인류의 평화를 기원하는 대규모 연등축제가 4일 맨하탄 유니온스퀘어 팍에서 펼쳐졌다. 대한불교 조계종 미동부 해외특별교구(교구장 휘광스님)가 주최한 이날 국제봉축 법요식에는 한인 신도는 물론 중국, 일본, 인도, 스리랑카 등 200여명의 불자들이 참석했다. 스님들이 행사에 앞서 연등을 들어보이고 있다. <천지훈 기자>

한마음선원 불자들이 봉축 법요식을 마친 후 연등을 만들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있다.
오는 6일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 탄생을 축하하는 봉축 법요식이 4일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 사찰에서 일제히 거행됐다.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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