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고엽제전우회 중서부지부 창립 발기인대회
고엽제전우회 중서부지부 창립발기인대회에서 장중채 창립준비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미중서부지부 창립발기인대회가 지난 17일 노스브룩 소재 서울가든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창립취지 및 경과보고, 김종치 창립발기인 대표인사, 장중채 창립준비위원장 인사, 결의문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중채 준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국에 사는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인 참전용사들이 한국을 방문했을 경우에 한국에서 살고 있는 참전용사들이 받는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금도 가난과 질병에서 신음하며 인생 황혼길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참전 전우들과 유가족들을 돕는 일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7일 국가보훈처 보훈공단 관계자들을 초청해 시카고에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김수정 기자>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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