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P·LAPD“31일부터 검문·순찰 늘려”
▶ 첫 적발도 1만5천달러… AAA“무료 토잉”

26일 AAA LA 지부에서 열린 수퍼보울 주간 음주운전 방지 행사에서 CHP 경관이 한 참석자에게 무알콜 음료를 권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가 걸리면 첫 번째 적발이라도 비용 부담이 1만5,000달러 이상입니다. 자신과 타인의 생명과 안전은 물론 경제적 손실을 고려해서도 음주 후 운전대를 잡는 것은 결코 금해야 합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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