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달여만에 법정서 증인으로 조현아와 첫 대면

’땅콩 회항’ 사건 당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의해 비행기에서 쫓겨났던 박창진 사무장이 1일 업무에 복귀했다. 박 사무장이 이날 50여 일간의 병가가 끝내고 출근해 부산-일본 나고야 노선 대한항공 비행기에 승무원으로 근무한 뒤 김해공항을 나서고 있다. 2015.2.1
’땅콩 회항’ 당시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에게 질책을 받고 항공기에서 쫓겨난 박창진 사무장이 대한항공에서 자신을 이른바 ‘관심사원’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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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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