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공연예술센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이 아시아 미술부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아시아의 전통문화예술을 보여주는 ‘새 출발 설맞이 대축제’를 개최했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티베트, 인도네시아 등의 아시아 국가의 전통문화를 보여주는 지난달 28일 설축제에서 한국공연예술센터(대표 박수연) 산하 ‘한국의 소리’ 공연단이 부채춤, 장고춤, 삼고무 등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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