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우펜푸츠>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예일대 위펜푸츠 남성 4중창단의 정기 음악회가 20일 커네티컷 뉴헤이븐 소재 모리 템플바에서 열렸다. 바리톤 다니엘 유씨와 테너 DJ 스탠필씨 등 한국계 학생을 포함한 졸업반 학생 14명으로 구성된 위펜푸츠 단원들은 학교를 1년간 휴학하고 현재 미 전국투어와 세계 투어를 하고 있다. ▲음반구입, 투어일정 및 티켓 구입: www.whiffenpoots.com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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