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퀸즈감리교회>
퀸즈감리교회(95-01 32nd Ave. Elmhurst)의 이철윤(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 뉴욕동지방 감리사로 취임했다. 감리사 선출은 올해 4월 열린 통합연회에서 지방경계조정 개편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교회 창립 34주년 기념 예배가 있던 7일 오후 열린 취임 예배에는 뉴욕 일원 교계 및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축하했다.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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