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WPP 선정 ‘올해의 보도사진’

라스베가스의 참극 시사속보 스토리 부문 1등상을 받은 게티이미지의 데이빗 베커 기자의 작품. 지난해 10월1일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참극 현장에서 한 남성이 총상을 입어 쓰러진 여성을 끌어안고 있는 긴박한 장면을 담았다.

자유를 기다리며 환경 부문 1등 수상작. 보츠와나에서 흰코뿔소 한 마리가 눈이 가린 채 풀려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장면을 남아공의 닐 알드리지 기자가 포착했다.

불타는 마을 일반뉴스 부문 3등 수상작.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부족들이 국경 넘어 미얀마에서 불타오르고 있는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마스피쿠르 악타 기자 작품.

거대 페트병 보따리 환경 스토리 부문 1등 수상작. 네덜란드의 카디르 반 로하이젠이 2017년 1월촬영. 나이지리아 의 쓰레기 매립장에서 한 남자가 페트병을 담은 거대한 보따리를 지고 나오고 있다.

어린이 기수 스포츠 시리즈 부문 수상작으로 벨기에의 알레인 슈뢰더 기자의 작품이다. 2017년 9월17일 인도네시아 슘바와 섬에서 한 어린이가 경주가 끝난 말을 목욕시키는 장면을 담았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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