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12월 31일 관광객들이 타지마할을 관람하는 모습. 오른쪽 두번째 기둥에 부착된 철제 구조물은 외벽 ‘머드팩 청소’를 위해 설치된 것이다.[연합뉴스 자료사진]

폭풍으로 인도 타지마할 첨탑 2곳 무너져 지난달 12일 타지마할 출입구 첨탑이 폭풍우에 부서져 바닥에 떨어져 있다.[AP=연합뉴스 자료사진]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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