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월이 되면 여름방학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한
써머 프로그램을 준비하느라 당사자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신경을 많이 쓰게 되죠?
신청일 데드라인 때문도 있지만 파이낸셜 에이드를
받고자 하는 분들은 미리 미리 서둘러서
요구되는 서류들을 준비하는게 유리합니다.
아카데믹면에서 앞서 있거나 조금더 도전적인 경험을
하고 싶은 고등학생들을 위한 써머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다음의 최소 카테고리를 갖춘 선별된 명문대 써머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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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있는 학생 위주
2주 이상의 프로그램
제안된 대학의 신용도
비거주자에게도 제공 가능
프로그램 내에서 선택의 다양성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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