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높은 빌딩과 사이사이의 푸른 공원들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인데요.
뉴욕의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현지인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분들이
공원을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뉴욕에서
가 볼만한 공원 5군데를 소개해드립니다!






1. 센트럴 공원(Central Park)
- 뉴욕 5번가 플라자 호텔 근처에서 뉴욕 도시와 센트럴 파크의 자연을 동시에 감상 가능
- 자전거, 보트, 마차 등 다양한 탈 거리를 이용한 공원 투어
- 영화 “마다가스카”의 배경인 센트럴 파크 동물원을 관람 가능
2. 브라이언트 파크(Bryant Park)
- 빌딩들이 둘러싸고 있는 미드타운 도심의 공원으로 독서, 수다, 간단한 식사 등 편하게 쉴 수 있는 공원
- 뉴욕 공립도서관 옆, 타임스퀘어 근처에 위치한 공원
- 음악 및 영화 축제, 요가, 드로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공원
3. 매디슨 스퀘어 파크(Madison Square Park)
- 미국 4대 대통령인 제임스 매디슨에서 이름을 따온 공원
- 플랫 아이언 빌딩 근처에 위치한 공원
- 쉐이크 쉑버거 본점의 햄버거를 맛볼 수 있는 공원
* 공연장으로 유명한 "매디슨 스퀘어 가든"과 다른 장소!
4. 배터리 파크(Battery Park)
- 자유의 여신상과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공원
- 월 스트리트와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 근접한 공원
-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 섬으로 가는 페리 선착장과 클린턴 요새(Castle Clinton)가 있는 공원
5.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Brooklyn Bridge Park)
- 브루클린 브릿지를 비롯한 로어 맨하튼을 바라볼 수 있는 강변 공원
- 뉴욕 3대 피자 중 두 가게(그리말디스, 줄리아나스)가 근처에 위치한 공원
- 스모가스버그 음식 축제(Smorgasburg), 주말 벼룩시장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공원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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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파크 너무 좋더라구요ㅠㅠㅠㅠ 사기꾼들만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