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는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식당들이 있는데요.
관광 책자에 소개된 맛집의 경우,
손님의 대부분 관광객인 경우가 많아
실망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더 많이 찾는
뉴욕 현지인 추천식당 5곳을 소개해드립니다.






1.아티초크 바질스 피자(Artichoke basille’s Pizza)
- 식용 꽃봉오리인 아티초크가 들어간 아티초크 크림 시금치 피자가 대표메뉴
- 한 조각이 접시 2장에 담겨 나오는 푸짐한 양의 피자
- 느끼하고 진한 크림소스 맛의 해장 피자로 유명
2.타이 빌라(Thai Villa)
- 이국적인 가게 분위기와 정통 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 계란 지단에 감싸 나오는 로얄 팟타이가 대표메뉴
- 웨이팅이 긴 편이기 때문에 예약추천
3.맥솔레리스 올드 에일 하우스(mcsorley’s old ale house)
-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아이리쉬 펍
- 맥주를 시키면 2잔(다크, 라이트)가 나오는 것이 특징
- 미국의 화가 존 프렌치 슬로안의 작품 “McSorley’s Bar”의 실제 모델인 가게
4. 사이공 쉑(Saigon Shack)
- 3가지 종류의 고기 토핑이 푸짐하게 올라간 사이공 쉑 포(Saigon Shack pho)가 대표메뉴
- 대학가 부근에 있는 작은 쌀국수 가게
*예약 불가, 현금 결제
5. 108 푸드 드라이 핫팟(108 Food Dried Hot Pot)
- 맨하튼 차이나 타운에는 팔지 않는 마라샹궈(麻辣香锅)를 파는 가게
- 할렘에 위치한 가게로, 중국인 유학생들이 많이 찾는 가게
- 마라샹궈(麻辣香锅)와 카오위(烤鱼)가 대표메뉴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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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맥주 시키면 2잔 나오는 건 갈만한거 같네요~~~!! 1잔 가격에 2잔인가???
오 타이빌라? 저기 제대로 일거같아요 진짜 맛있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