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기 #UCLA #기부왕
미주 한인사회 공헌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M&L 홍 재단’(구 밝은미래재단)의 홍명기 이사장은 미주 한인사회 최대 ‘기부왕’으로 꼽힌다. 지난 2016년 산화방지도료 제조사인 듀라코트사를 수억달러에 매각한 뒤 자신의 재단을 통해 차세대 및 커뮤니티를 위해 거액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홍 이사장은 8일 UCLA 화학 및 생화학과에 신소재 연구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25만 달러를 쾌척했습니다.
모교인 UCLA에 지난 2017년 난치병 치료를 위해 200만 달러 기부에 이어 이날 UCLA 교직원 센터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홍명기 이사장은 “커뮤니티와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계획 밝혔습니다.
UCLA 연구비 지원에 이어 정치력 신장사업 및 한미박물관까지 현재 진행형으로 계속되고 있는 홍 이사장의 기부 철학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촬영: 미주한국일보 한국TV 팀 임준현, 남궁솔
편집: 미주한국일보 한국TV 팀 임준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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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기부라는게 쉬운게 아닌데
너무 멋지신 분이네요~
돈벌어서 의미있게 쓰시는 모습보니 지혜롭고 현명하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