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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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드님 말이맞지요 많은분들이 무조건 따르고 믿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잘못을잘못이라 말하는건 그 나라를 걱정해서 하는 말이지요. 트럼프같이 안하무인으로 아무나 붙들고 싸우고 협박하고 조롱하고 거짖말을 하는이들은 대통령은 말도 안되지만 이웃으로 친구로도 멀리해야할 인간 이지요.
내가보기에는 wondosa님글에 미국을 조롱하는글은 아닌거같은데요. 조롱보다는 미국과 인류를 걱정해서 올린 미국에대한 건전한 비평이 아닐까요? 미국의 민주주의는 히틀러, 박정희식으로 한인간에 의해 다스려지는게 아니라 많은 이들의 다양한 의견에 따라 다스려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난 오히려 아랫분이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지못하고 무조건 미국의 충견이 되려고 하는거같아 보기가 좀 그러네요.
서로가 협력했기 문에 나치를 물리치고 자유를 을수 었음을 보여준다,하지만 요즘 트럼프처럼 이웃간 동맹 간 의견 돌로 무역 전쟁으로 일관한다면 75년전에 이룬 이런 성공은 어려울수도 있다고 생각이 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