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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경관·경찰견에 총격 550년 징역형

댓글 5 2019-10-18 (금)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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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afdsf3432

    여러분 개는 죽지 않았습니다.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세요. 경찰견은 상해를 당한거 뿐입니다.

    10-18-2019 22:01:29 (PST)
  • AndyK

    개를 죽인것이 사람을 죽인것보다 형량이높다???? 이게무슨 개 같은경우????? ㅉㅉㅉ

    10-18-2019 11:23:53 (PST)
  • MidClass

    결국 죽은건 개밖에 없는데 550년형이고 멀쩡히 자기집에 있는 선량한 시민을 쏴 죽인 백인 여경관은 10년. 잘~ 생각해보세요.

    10-18-2019 11:10:18 (PST)
  • reader

    midclass 이케이스는 도주하는 범죄자가 경찰을향해서 수십차례 총을 발사했어요..이해가 안되나요? 개만죽어서 그렇지 여러경찰들이 죽을뻔했다구요.

    10-18-2019 10:26:57 (PST)
  • MidClass

    물론 이작자는 벌을 받아야겠지. 문제는 이자는 550년형 선고받았고 텍사스에서 흑인집을 자기집으로 알고 들어가 무작정 집 주인을 사살한 백인 경관은 10년형. 그 10년형도 좋은 행실로 4년이면 출감. 너무 비교되네. 어떻게 남의집에 들어가 너 누구야하며 대답도 듣기전에 집주인을 총을 쏴 살해한자의형이 10년밖에 안될까?

    10-18-2019 08:10:2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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