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경찰 정당행위”…시위대, 검찰청 유리창 깨며 경찰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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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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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30대 시민권자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주말동안 뉴…

민주당 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는 오는 17일 취임을 앞두고 내각 인선을 거의 마무리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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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항상함깨해온 범죄집단이다. 수없는표면에드러난사건들이 증명해준다. 뒤에서수십발을쏘는건 법에어긌나는행위다. 경찰이 막무가내로쏘는 총에 일반시민이죽은일도많이있다. 그들은어떤범죄를저질러도 항상 무죄로풀려난다.
경찰이 멈추라는데 도주할땐 죽음을 각오한거 아냐? 그래도 경찰이 젤 저렴한 방법이지. 사설 경비를 쓰면 된다는 멍충이도 있더만...
총기를 들고 있는 범죄 용의자가 명령을 거부한다면 난 총기를 사용해 제압 하는데 동의한다. 왜냐하면 내가 정작 저런 강도를 당하거나 할때 도와줄 세력은 경찰외에 없기 때문이다. 얼마나 셀프 프로텍트에 자신들이 있어 경찰을 비난만 하는지 모르겠는데 경찰도 가족이 있고 그들도 그게 좝일 뿐이지 신사적으로 대하다 총격당해 죽거나 장애를 입으면 그 고통을 누가 대신해 주나?
미국 서부영화를 보면 사람 등에 총을 쏘는것을 가장 수치스런 행위로 간주해왔다. 헌데 달아나는 용의자를 저지하기위한 한방이 아니라 수십발을 등을 향해 쐈다는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경찰이 총기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 자신의 생명이 크게 위협을 받을 때 정당방위 차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거다. 범인을 제압할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 할 수 없게 되어있다. 이제까지는 바디 캠이 없어서 저렇게 죽이고나서 항상 거짓말로 범인이 경찰 총을 뺏으려 했다든지 먼저 공격을 했다든지 식으로 뒤집어 씌웠었다.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경찰에 의해 살해당했는지. 지금도 일년에 천명이 넘게 경찰이 죽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