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디지털교도소의 운영자 박모씨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검거되었습니다.
이틀 뒤, 디지털교도소 사이트 역시 기존의 결정이 뒤엎히고 사이트 전체 차단 결정이 내려졌는데요.
디지털교도소가 한번에 딱! 폐지되지 않은 건복잡한 이슈들이 얽혀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디지털교도소를 둘러싼 복잡한 문제들, 서울경제 썸이 정리해드릴게요~!
00:00 디지털교도소, 그게 뭔데?
02:13 디지털교도소의 핵심, 사적 제재
04:12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왜 사이트 유지 결정을 내렸나
05:20 또 다른 사적 제재 ‘배드파더스’, 뭐가 달라?
06:06 그래서 사적 제재, 대체 어떻게 봐야 해?
#디지털교도소 #사적제재 #총정리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지난 2월28일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군사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발발 80여일 만에 출구를 찾을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