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주가 직장내에서 직원들이 전원 백신접종을 받았을 경우, 마스크 착용의무화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 질병통제 예방센터에 따르면 가주내 성인의 3분의 2가 최소 1차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보급이 확대되면서 한때 세계 최대 코로나19 확산지였던 미국내 신규 확진자가 거의 1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1년 이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의 부스터샷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어제 베버리 그로브내 유대인이 운영하는 스시집에서 팔레스타인 카라벤 집회자들이 손님들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당국은 사건을 증오범죄로 간주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 엘에이와 오렌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BB 탄으로 인한 차량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 코로나 팬더믹이후 한인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저희 라디오 서울과 한국 TV, 미주 한국일보등 한국일보 미디어 그룹이 최대의 광고효과를 누릴수 있도록 한 올인원 광고상품 TV 타운광고 를 오늘 론칭 했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은 중국과 러시아가 파괴적 행동으로 항행과 무역의 자유 등 기존의 해양 규칙에 도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구인난에 시달리는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노동력을 채우기 위해 속속 임금을 올리고 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 D.C에 도착했습니다.
* 정상회담은 이틀 후 이뤄질 예정이고 이를 전후해 3박 4일 동안 미국 의회를 비롯해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 등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 뉴욕증시는 비트코인이 크게 하락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우려가 부각돼 하락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곳에 따라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1도 밤 최저 기온 55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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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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