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자금 대출 탕감 총 430만명으로 늘어…총액은 1천530억 달러”

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한국계 미국시민협회 LA지부(LOKA-LA)는 지난 8일 LA 한인타운 지부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협회는 한인 고충 상…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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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의대생 2천명증강 디올백 방탄정치로 사람이 죽어나갔으며 아픈사람 더욱 괴롭게 만들다 결국 총선에서 20대 꾹당이 개파-대파 참패하였다. 작금의 미국민 일인당 빚 20만불! 학생들에 돈뿌리는 선심공략과 뉴욕일대 약 50만명 불체자 한달지나 망명자로 둔갑 성공한자에게 약 $1,500~$1,800 뿌리고있으며 어떻게하던 트럼프 대선 막으려는 음모적 정치행패가 계속되고있다. 디올배 방탄정치로 디올백 옆구리터짐 못막듯, 비윤리 행패적 돈뿌리기로 트럼프 막지못한다!
이 물건은 부정으로 대통령허고 온갖 못돤짓은더하네요..나랏돈은 펑펑 쑤고 뒤로 라배이크밪는천하에악질....불체자 학자금 융자 표달라고 구걸하는쓰래기...
열심히 일하고 성실히 사는 미국국민들은 받는 혜택이 하나도 없다. 놈팽이들, BLM, 불체자, 범죄자들한테만 다 퍼준다. 이런 불공평한 처사는 미국사회를 더 병들게 만든다. 받아 먹는 놈들은 정신상태가 망가져서 다 노예가 되는거다. 저 정신나간 세금도둑놈을 빨리 백악관서 끌어내야 한다.
돈꾸었으면 갚아야지.. 갑지않아도 된다는 (내가 피땀흘려 낸세금으로)도둑놈습관을 키우네.
이 영감탱이가 국민혈세를 지 멋대로 쓰는구만. 다른 힘겹게 융자를 갚은 사람과 형평성에서 어긋나지 않냐구? 그리고 학자금 융자가 겁나서 대학진학을 포기한 억울한 사람들은 또 뭐가 되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