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월 대규모 리모델링
▶ 6개 브랜드 푸드홀 영업
▶ 오픈기념 사은·할인 푸짐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 뉴저지 체리힐에 위치한 체리힐점을 공식 개점한다.
H 마트 체리힐점(1720 NJ-70, Cherry Hill Township)은 보다 현대적이고 편안한 샤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6월 29일 임시로 영업을 종료하고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약 3만9,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H 마트는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샤핑이 가능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아시아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트렌드 있는 샤핑 경험을 선도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리뉴얼되는 체리힐점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발, 관리 및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H 마트는 이번 오프닝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H 마트 체리힐점에서 30달러 금액 이상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들을 증정하며, 스마트 리워즈 카드(Smart Rewards Card) 신규 가입 고객 및 기존 고객 정보(이메일) 업데이트 고객에게는 H 마트 접이식 샤핑백을 무료 증정한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뉴저지 체리힐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 본토의 풍성한 맛과 문화를 다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H 마트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 마트 체리힐점 푸드홀에는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점 교동짬뽕, 한식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데일리서울, 정통 한식 전문점 미림, 한국식 치킨 전문점 더 닭(The Dak), 한국 스트리트 푸드 브랜드 떡다방, 대만식 버블티 브랜드 타이거 슈가 등 총 6개 브랜드가 입점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H 마트 체리힐점 푸드홀은 아시아의 캐주얼한 문화를 반영함으로써 세련된 분위기와 다양한 음식, 그리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H 마트 고객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시도해 보고자 하는 샤핑몰 방문객들에게도 수요가 높은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조환동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