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타운 크라운’ 최종 오디션
▶ 16일 킨스 호텔서 경연대회
▶ 올 LA 한인축제 공연 기회
LA 한인축제재단(회장 알렉스 차)이 차세대 재능 발굴 프로젝트인 제1회 ‘K타운 크라운 -LA 갓 탤런트’ 최종 오디션을 오는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재단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는 LA와 인근 지역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라이브 탤런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상금과 함께 오는 10월 열리게 될 제53회 LA 한인축제 메인 무대 공연 기회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최종 오디션은 16일(토) 오후 1시부터 3시30분까지 LA 한인타운 내 킨스 호텔(3434 W. 6th St. LA)에서 열린다. 축제재단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은 기존 연령별 구분 없이 전 세대가 함께 경쟁하는 통합 경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분야는 ▲가수 ▲래퍼 ▲댄서 ▲악기 연주자 ▲퍼포먼스 및 특기 공연 ▲기타 라이브 공연 재능 보유자 등이다.
축제재단은 입상자들에게 1등 2,000달러, 2등 1,000달러, 3등 500달러 등 총 3,500달러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10월3일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제53회 LA 한인축제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과 관객들 앞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참가 희망자들은 LA 한인축제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축제재단 측은 “K타운 크라운은 한인사회와 다양한 커뮤니티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에게 더 큰 무대로 나아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라며 “음악과 퍼포먼스를 사랑하는 많은 참가자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www.lakoreanfestiv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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