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비치 ‘시사이드 트로피칼 피시’ 데이빗 김씨 이색적 물고기 600여종 취급, 1,200달러 짜리도 헌팅턴비치에 위치한 한인운영 관상어 판매점 ‘시사이드 트로피칼 피시…
[2004-07-29]암생존자 및 일반인 50여명 24시간 이어 달리기 30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GG 퍼시피카 고교서 “여러분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암과의 외로운 사투를 벌…
[2004-07-29]전원생활은 사라져 ‘OC에서 한적한 전원생활을 즐기려는 꿈은 더 이상 꾸지도 마라.’ OC의 도시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층 콘도미니엄 신축, 초대형 주상 복…
[2004-07-29]상반기 투숙률 69.7% OC 일원 호텔 관계자들의 얼굴이 활짝 폈다. 이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감도는 것은 실로 3년만에 처음이다. OC를 찾는 방문객들의 증가로 투숙률…
[2004-07-29]사이프러스 해군 골프 코스가 최근 일반인들에게 개방됐다. 비록 입장 우선권은 현역 혹은 은퇴 군인들에게 먼저 주어지지만 일반인들도 미리 예약함으로써 18홀(Destroyer Co…
[2004-07-29]풀러튼 시민경찰교실, 3기 신청자 접수중 정연아 형사 “한인사회 적극적 참여 절실” “대화가 없는 가정에서 사랑과 애정이 싹트기를 바라는 것은 허공에 외치는 메아리입니다.…
[2004-07-28]18층 쌍둥이 건물에 이어 4개동 주거지로서 한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어바인에 4개 동의 고층 콘도미니엄 건물이 추가로 지어진다. 어바인 팍 플레이스에 18층짜리 쌍둥이 콘도…
[2004-07-28]GG에 위치한 OC 한인회 사무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서예교실이 8월 한달 동안 휴강한다. 서예교실은 9월에 다시 문을 열게 되는데 서예가 백창환옹은 8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지…
[2004-07-28]오렌지시 ‘카이로프랙틱 케어’ 데이빗 원장 25가지 치료기술 천식등 앨러지 질환도 완치 지난 6월26일 오렌지시에 새로 개원한 ‘카이로프랙틱 케어’(665 N Tusti…
[2004-07-28]‘OC 휠 맨’회원 자전거 페달을 밟는 OC 자전거 동호인들의 발에 힘이 들어갔다. 랜스 암스트롱이 지난 25일 ‘투어 드 프랑스’ 사이클링 대회에서 역사상 최초…
[2004-07-28]OC 건강정보교육센터는 31일, 8월7일, 14일, 21일 4차례에 걸쳐 GG 현대시민교실에서 무료 유방암 검진 행사를 갖는다. 자격은 40세 이상 건강보험이 없는 저소득층 여성…
[2004-07-28]최석호씨, 유권자 등록운동 참가 강석희씨, 그레이트팍팀 출정식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최석호(왼쪽으로부터 두번째)씨는 24·25일 양일간 어바인 HK…
[2004-07-27]첫 웨스트나일 희생자 발생으로 지난주 OC에서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희생자가 나옴에 따라 OC 질병통제국은 긴급 예방대책을 세우는 등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통제국은 풀…
[2004-07-27]여성 수감자 대폭 늘어 샌타애나 소재 ‘플라워 스트릿 인테이크 릴리즈 센터’는 남성 범죄자들만 가두어 놓던 교도소였다. 최근 이곳은 여성 전용 교도소로 쓰임새가 바뀌…
[2004-07-27]그래도 부동산시장 활기는 여전 OC의 주택매매가 크게 줄었다. 23일 브레아 소재 부동산시장 조사회사 ‘리얼 데이터’ 발표에 따르면 5월24일부터 6월21일까지 4주 동안 …
[2004-07-27]2·4분기 최고 상승 스탠턴시 GG, 풀러튼, 어바인 평균이상 올라 OC의 무주택자들이 할말을 잊었다. 주택가격이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임대료 …
[2004-07-27]건물입구에서 20피트이상 떨어져야 흡연 가능 OC서 가장 엄격 라구나우즈에서 애연가들은 더 이상 설 땅이 없다. 최근 시의회가 통과시킨 금연 법안은 그 내용이 너무나 …
[2004-07-26]사우스코스트플라자 및 인근에 30여가구점 밀집 코스타메사가 OC에서 가구를 비롯해 집 실내장식품 판매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사우스코스트 플라자 샤핑센터 내 및 …
[2004-07-26]22년 경찰국 근무 “모든 경찰관들은 내심 경찰국장을 꿈꾸겠지만 한번도 이를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최근 라팔마 경찰국장 자리에 오른 에드 에델(사진)은 “경찰국장 임…
[2004-07-26]본격적으로 상머슴 일을 해야 하는데… “회장은 소신과 원칙으로 리더십 발휘해야” 요즘 안영대(사진) OC 한인회장(18대)의 마음이 답답하다.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
[2004-07-26]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