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에서 전동 드릴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전기톱(직소)과 전동샌더이다. 전기톱으로는 원형톱(circular saw·사진)와 직소(zig saw) 등이 있다. 원형톱은 회전운…
[2004-06-25]높아지는 기온과 비례해 아이스링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날씨가 따뜻한 관계로 남가주의 스케이팅 인구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여기겠지만 실제는 그렇지가 않다. 특히 ‘빙상…
[2004-06-25]여름은 피크닉의 계절이다. 아름다운 산수를 찾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가족·친지와 나누면서 시원한 그늘에 멍석을 깔고 앉아 높은 하늘을 바라보면 도심에서 찌든 마음의 때가 한…
[2004-06-22]서핑과 요트 합친‘바람의 파이터’ 운동량 많지만 다이어트 효과 커 여성 매니아들 갈수록 늘어 바람, 물과 하나 되는 윈드서핑은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수상 레포츠. 시…
[2004-06-22]연일 관광객 수백명 ‘반짝 특수’ 모교 유레카대학도 방문객 줄이어 ◎…레이건 전대통령 사망후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일리노이주의 소읍 딕슨이 반짝 관광 특수를 누리고 …
[2004-06-22]‘에어로플랜’물품구입등 가능 ◎…에어캐나다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에어로플랜(AEROPLAN)’이 새로운 이미지와 개선된 서비스로 업그레이드됐다. 새로운 에어로플랜 적립카드에는…
[2004-06-22]◆송어 ▲LA카운티 지역-Castaic Lake, Castaic Lagoon, Jackson Lake, Little Rock Reservoir, San Gabriel River…
[2004-06-22]습기·고온 노출 ‘엄금’ 바닷물에 젖으면 쉽게 부식 전원 끄고 24시간내 수리를 요즘 여행에 디지털 캠코더나 디지털 카메라는 기본적인 소지품 중 하나이다. 산으로 바…
[2004-06-22]주위가 완만한 평야인데 불끈 솟은 거대한 용암 돌기둥 높이가 867피트 직경이 약 1,000피트로 독특하고 엄청나다. 골드러시 때 동부를 떠난 개척자들이 만나기로 한 이정표 같은…
[2004-06-22]등산을 하다보면 유달리 힘이 많이 드는 깔딱고개를 가진 등산로를 만날 때가 있다. 경사가 너무 져서 트레일 양쪽에서 뻗어 나온 나뭇가지를 잡아 당겨 온 몸을 끌어올리면서 걷든지 …
[2004-06-22]그의 생애 전체가 빛과 어두움 최고 걸작이 최고 비운 렘브란트의 대표적인 명화 ‘야경’(1642년)_빛과 어두움의 대조가 뚜렷하다. 암스텔담의 야경순찰원들이 자신들…
[2004-06-22]거리누빈 예술의 열정 생각해보면 우리 인생살이 자체가 자고 나면 물에 씻겨 흔적도 없이 사라질 그림인지도 모른다. 사라질 거라고 아무 것도 그리지 않겠다는 자세는 얼마나 안…
[2004-06-18]주디 변·이바 팬양 더위 쫓고… 우정 쌓고… 왜 그 생각을 못 했을까. 어휴 더워, 불평만 했지 시원한 곳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 생각을 하지 않았던 자신이 오랜 지병…
[2004-06-18]수도꼭지가 오래되면 수압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물이 옆으로 새거나 찔끔찔끔 시원스럽지 않게 나올 때가 있다. 이는 수도꼭지 물 나오는 곳에 석화 등 이물질이 끼어서 생기는 현상으로…
[2004-06-18]▲패사디나 Absolut Chalk Street Painting Festival: 남가주 전역에서 몰려온 700명 이상의 예술가들이 그림을 그리게 될 이 행사에는 4만 명 이…
[2004-06-18]태평양 해변 ‘숨겨진 명소’를 찾아서 태평양에 접한 시원한 남가주의 해변은 끝없이 이어진 백사장과 거친 물보라를 일으키며 부서지는 파도, 푸른 수면 위로 불어오는 해풍으로 …
[2004-06-18]지루한 자동차 운전 잠시 접어두고 방학자녀와 함께 떠나자 기차에 대한 향수는 모든 이들이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것 같다. 들판이나 산등성이 그리고 깊은 계곡 어디든 거침없…
[2004-06-15]해설있는 생무대, 만남 자체가 행운 한인가수가 부른 한국가곡 감동 흠뻑 모든 예술은 값을 매길 수가 없다. “Art is priceless”라는 명제는 그래서 참이다. 값…
[2004-06-11]웃길테니 웃으슈 안 웃으면 손해 79년 개설 유명 코미디언 산실 한인 마가렛 조도 무대에 올라 6세난 어린이는 하루에 300번을 웃는다. 사춘기 때 우리들은 …
[2004-06-11]더러워진 방충망은 방 사이사이로 먼지가 앉아서 통풍도 잘 안되고 먼지만 날리게 되기 쉽다. 방충망을 청소할 때는 일단 망을 떼어내 바닥을 닦는 주거용 세제를 브러시에 묻혀서 씻어…
[2004-06-11]













![[WBC]](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2731066_top2_image_3.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