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페블비치’라는 별명이 붙어있는 바하 캘리포니아의 아름다운 골프 리조트이다. 호텔과 골프 게스트만이 입장되는 리조트로 매우 안전하다. 바다 절벽 위에 만들어진 링크 코…
[2002-06-12]로사리토에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내려가면 항구도시 엔세나다에 도착한다. 바다를 끼고 70년 부산항을 연상시키는 부두를 만난다. 부두에서는 매일 신선한 고기를 실은 배들이 입…
[2002-06-12]최고급 호텔로 자체 프라이빗 비치가 있고 바다 한가운데로 쭉 뻗은 피어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석양의 장관을 연출한다. 숙박비가 하루 150달러선이었던 이곳은 현재 주중 27.7…
[2002-06-12]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며 자동차를 이용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자동차 여행은 비행기나 기차, 버스, 단체 여행에 비해 비용도 적게 들고 가고 싶…
[2002-06-12]오렌지카운티 남쪽에 있는 대너포인트는 해변 부촌으로 항구 주위는 바다 쪽으로 큰 창이 난 분위기 있는 식당들과 상점들이 둘러싸고 있어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이 곳…
[2002-06-12]날씨가 선선한 봄과 가을철에는 숙박료가 200달러 정도인 뉴올리언스 페어몬트 호텔(The Fairmont New Orleans)이 1박 109달러 여름철 스페셜로 가격을 내놓았다…
[2002-06-12]캘리포니아 700여곳에 달하는 강과 호수에는 메기가 서식하고 있다. 평평한 머리에 양옆으로 난 4개의 수염을 가진 메기는 입이 다른 민물고기보다 크며 등지느러미는 작지만 꼬리부분…
[2002-06-12]입추의 여지도 없이 가득 들어찬 옷장을 보면서도 입을 옷 하나 없다는 여자들의 푸념은 남자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 계절이 바뀌면 그 많은 옷 놔두고 또 새 옷을 샤핑하…
[2002-06-07]주변에 수집을 취미로 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자동차부터 시작해 성냥까지 온갖 물건들을 열심히 모으는 사람들을 보면 수집이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아주 흥미 있는…
[2002-06-07]뱃살이 ‘인격’으로 불리며 사회적 지위를 상징하던 시절이 있었다. 다 지지리도 못살던 때의 일이다. 요즘에 뱃살은 오히려 자기관리 실패의 한 상징으로 여겨지곤 한다. 이런 사회…
[2002-06-07]할리웃의 스타일리스트와 멋쟁이들이 붐비는 곳으로 다양한 시대의 옷들을 구비하고 있다. 옛날 양장점에서 만든 독특한 모양의 파티 드레스에서부터 최신 유행하는 프랑스 디자이너의 우아…
[2002-06-07]이튼 새들(Eaton Saddle)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여러 개 된다. 모두 10마일 이내의 짧은 등산로들이지만 여기에서 이 지역 유명한 산을 모두 오를 수 있고 이튼 새들까지…
[2002-06-07]LA 공항 - 샌타모니카 해변 한눈에 낚시 - 피크닉 - 하이킹코스등 유명 한인들은 흑인촌 방문을 꺼려한다. 우범지대라는 인식과 별로 볼 것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 때문…
[2002-06-07]▲LA 아동독서 페스티벌-8일 정오부터 오후4시까지 리처드 리오단 중앙도서관(630 W. Fifth St.)에서 열린다. 스토리 텔링과 공작, 음악, 춤등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2002-06-07]플루트를 전공한 음악도 답게 정선아(31·주부)씨는 임신했을 때도 태어날 아기의 지능과 정서를 위해 모차르트와 바하를 연주했었다. 자녀 교육에 열심인 것이 어디 맹자 어머니뿐일까…
[2002-06-07]▲샌타모니카 보석 쇼 샌타모니카 컨벤션센터에서 매년 열리는 보석 쇼는 올해로 36회째를 맞는다. 미국에서 가장 큰 보석 쇼 중 하나이다. 마릴린 먼로, 셰어, 엘비스 등이 사용…
[2002-06-07]‘올 걸 프로덕션’ 작품이라는 크레딧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제작, 감독, 각본 그리고 주요 출연진이 모두 여자들인 소위 ‘칙 플릭’(Chick Flick-여자들 영화라는 …
[2002-06-07]제목을 차라리 ‘배드 무비’라고 달았어야 할 할리웃의 전형적인 돈 많이 들인 외화내빈의 영화 중 하나다. 내용은 대충 쓰고 요란한 액션으로 우중을 눈속임하는 제작자 제리 브루카이…
[2002-06-07]격렬하게 지적인 오스트리아 감독 미햐엘 하네케(‘우스운 장난’ ‘피아노 선생’)의 뛰어난 실존의 의미를 묻는 작품으로 불·오스트리아 합작. 하네케는 현대사회의 양상들을 외과의사…
[2002-06-07]LA의 거짓과 탐욕, 섹스와 마약과 약육강식의 무대인 탤런트 에이전트 세계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사실적이요 강렬한 폭로드라마. 할리웃의 번쩍거리고 어두운 이면세상을 안내한 심전도로…
[2002-06-07]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30대 시민권자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주말동안 뉴…

민주당 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는 오는 17일 취임을 앞두고 내각 인선을 거의 마무리한 상…

트럼프 대통령과 중앙은행 수장이 정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자신을 겨냥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