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는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LA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동북쪽으로는 LA 다운타운, 서북쪽으로는 엔터테인먼트의 메카인 할리웃, 서남쪽으로는 OC와 사우스베이가 각각의 매력…
[2013-02-01]현재 상영 중인 코미디‘길트 트립’(The Guilt Trip)에서 세일즈맨 아들과 함께 장거리 여행을 하는 극성맞은 어머니로 나온 바브라 스트라이샌드(70)와의 인터뷰가 최근 …
[2013-02-01]머리에 총 맞은 정신 나간 영화로 흉물이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나이 먹고 피곤한 히트맨으로 나와 젊은 형사와 함께 걸맞지 않는 콤비를 이뤄 완력과 온갖 무기를 동원, 악당을 때려…
[2013-02-01]시적 사실주의 흑백영화 장 가방·미셸 모르강 주연 지난 1930년대 프랑스 영화계의 한 흐름이었던 시적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1938년산 흑백영화로 염세적인 분위기가 자욱한…
[2013-02-01]2006년 ‘괴물’ 이후 최고 기록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하정우·한석규·류승범·전지현 주연의 영화 ‘베를린’이 29일 저녁 개봉해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몰…
[2013-01-30](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류승룡 주연의 영화 ‘7번방의 선물’이 5일 만에 162만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
[2013-01-28]네바다(Nevada)는 타주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친근한 주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스베가스(Las Vegas)가 위치한 주로 워낙 유명하기 때문이다. 화려한 도박의 도시…
[2013-01-25]25일 개봉된 스릴러‘파커’(Parker)에서 자신을 배신한 동료들에게 복수를 하는 전문도둑 파커로 나온 영국인 액션 스타 제이슨 스테이담(40)과의 인터뷰가 지난 15일 베벌리…
[2013-01-25]어렸을 때 아이들 잡아먹는 마녀에게 붙잡혔다가 기지와 용기로 죽음을 면한 남매 헨젤과 그레텔이 커서 복수심에 불타는 마녀 사냥꾼이 돼 기관총과 샷건과 크로스보우 등을 사용해 닥치…
[2013-01-25]사나운 액션 범죄물 제이슨 스테이담 주연 제니퍼 로페스와 ‘콤비 영국산 올림픽 다이버 출신의 터프 가이 제이슨 스테이담이 ‘복수의 천사’로 나오는 삼빡한 범죄 액션영화로…
[2013-01-25]1769년 11월7일 지금의 금문교 입구까지 탐험한 포르톨라 주지사 일행은 발길을 돌려 그들이 북진할 때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 그대로 남하하기 시작하여 이듬해인 1770년 1월…
[2013-01-25]바늘처럼 솟은‘니들즈’융기된‘인더스카이’등 웅장하고 첩첩이 이어진‘계곡의 나라’장관 그랜드캐년의 웅장함을 목격한 사람들은 누구나 탄성이 나온다. 세상에 이렇게 거대한 계곡…
[2013-01-25]일본의 4개 주요 섬 중 두 번째로 규모가 큰 홋카이도(Hokkaido).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는 개발의 손길이 가장 덜 미친 곳으로 전체 면적의 70%가 국립공원이며 …
[2013-01-25](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재난영화 ‘타워’가 관객 500만 명을 넘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워’는 전날까지 누적관객수 501…
[2013-01-24]몬트레이엔 최고의 수족관과 낭만 가득 부서지는 파도 일품 숨겨진 보석 해프문 베이 멋진 드라이브코스와 독특한 주택들 카멜 파도 부서지는 절경 해프문 베이는 웨딩장소로 …
[2013-01-18]오늘날의 소노마시의 중심 광장에 위치해 있는 미션 샌프란시스코 솔라노(Mission San Francisco Solano: 성자 프란시스코의 양지 미션이라는 뜻)는 캘리포니아 미…
[2013-01-18]원래는 붉은 색 기암괴석들의 바다였다. 봉우리 하나하나가 저마다 독특한 멋을 자랑하는 것이 미를 뽐내는 여성의 모습이다. 그런데 여기에 하얀 털 코트를 걸치면 또 다른 멋이 풍겨…
[2013-01-18]테크놀러지 시대를 맞아 지구촌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 해외여행 문턱이 낮아진데다 인터넷 및 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안방에서 세계 어느 곳이든 사이버 투어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어느 …
[2013-01-18]*‘원트 백 다운’(Won’t Back Down)-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을 둔 근면한 싱글 맘(매기 질렌할)이 학교의 부진한 교육시책에 불만, 이 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둔 여교사(…
[2013-01-18]캐스린 비글로는 과연 정치적 논란의 희생자인가. 지난 10일 발표된 아카데미의 2012년도 각 부문 베스트 후보 발표에서 비글로의 빈 라덴 살해작전을 그린‘제로 다크 서티’가 작…
[2013-01-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