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악화된 한인 포함 미국인들의 정신건강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국 성인 10명 중 4명이 불안 또는 우울증을…
[2021-02-11]
뉴욕시 지하철역의 대기 오염도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대학교 의과대학이 10일 환경보건저널(Journal Environmental Health)에 게재한 연구내용에 …
[2021-02-11]
뉴저지한인회 등 뉴저지 10개 한인단체들이 설을 맞아 2,500인 분의 떡국떡을 한인과 타민족들에게 나누며 온정을 전했다. 11일 팰리세이즈팍 세인트마이클 성당 앞에서 한인단체들…
[2021-02-11]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SUNY) 한국학 연구소가 내달 19일까지 온라인 민화 웍샵을 열고 있다.지난달 19일 시작된 민화 웍샵은 스토니브룩 주립대 한국학 프로그램 디렉터이자 아시…
[2021-02-11]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확인서의 의무 제출 대상에 항공기 국제선과 더불어 국내선 탑승객까지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8일 보…
[2021-02-11]
한인 장애가족 지원센터인 ‘시다’(CIDA·회장 배영서)가 저소득 가정에 주택 보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뉴욕시 서민주택 추첨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10일…
[2021-02-11]뉴욕주에 주지사 해임을 위한 주민소환 절차가 있다면 뉴요커 10명 중 4명은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를 끌어내릴 생각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그비…
[2021-02-11]
뉴욕어덜트케어센터가 지난 8일부터 한민족 최대명절인 설날(12일)을 맞아 뉴욕시와 용커스, 롱아일랜드 등에 거주하는 한인 노인들에게 생필품과 도시락을 전하고 있다.
[2021-02-11]뉴저지에서 대면수업을 실시하는 학교가 늘어나는 추세다.필 머피 주지사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으로 주 전체 600여 학군 가운데 95개 학군이 100% 대면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1-02-11]
필 머피(사진) 뉴저지주지사가 10일 또다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머피 주지사의 가족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하지만 머피 주지사는 이날 오전 실시된 검…
[2021-02-11]퀸즈와 브루클린에 대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센터가 문을 연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0일 기자회견에서 “퀸즈와 브루클린에 대형 백신 접종 센…
[2021-02-11]
21희망재단은 10일 설을 맞아 뉴저지한인상록회에 후원금 2,000달러와 손세정제, 마스크 등을 기부했다. 변종덕(왼쪽부터) 21희망재단 이사장이 차영자 상록회장에게 후원금을 전…
[2021-02-11]뉴저지 약국에서 담배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이 주상원 소위원회의 문턱을 넘었다.9일 뉴저지주상원 보건복지위원회는 약국에서의 담배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찬성 5, 반대 3으로 승인…
[2021-02-11]연방식품의약국(FDA)이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 릴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2종의 병용 요법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9일 의회매체 더힐 등 언론 보도에…
[2021-02-11]오는 24일부터는 영주권자 등 모든 한국 국적자들도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PCR(유전자증폭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이 의무화된다. 10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코로…
[2021-02-11]뉴욕주가 실내외 스포츠 경기장과 공연장의 관람객 입장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로 불허했던 실내…
[2021-02-11]
제37대 뉴욕한인회장으로 찰스 윤(사진) 현 회장이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 뉴욕한인회장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차기뉴욕한인회장 후보접수 마감 결과, 윤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2021-02-11]
뉴욕한인봉사센터(KCS·회장 린다 이)가 10일 신축년 새해를 앞두고 ‘시티밀즈 온 휠즈’(CityMeals on Wheels)의 후원으로 한인 노인 200여명에게 명절 음식을 …
[2021-02-11]뉴욕가정상담소가 뉴욕시 보건국 등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정보를 한국어로 제공하는 화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10일 뉴욕가정상담소에 따르면 11일 오후…
[2021-02-11]
40대의 한인 가장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 재발해 골수 기증자를 찾아 나선 사연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불치병 환자들을 돕는 한인 비영리단체 새생명재단(회장 김…
[2021-02-11]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