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부터 4일 오전까지 내린 눈으로 버지니아 주에서 최소 20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 경찰국은 눈이 집중적으로 내린 3일밤 10시부터 4일 새벽 5시까…
[2018-01-05]
한국일보와 느미라지 헤어살롱은 4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10명의 한인에게 각 500달러씩 총 5천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오후 본보 문화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
[2018-01-05]최근 수년간 전국 각지에서 일명 ‘스마트한 인구’가 워싱턴 일대로 상당수 이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통신이 최근 발표한 ‘전문가의 지역 집중도 평가지수’에 따르면 DC와 …
[2018-01-05]
워싱턴한인무역협회(회장 폴라 박)가 3일 오전 시무식을 갖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애난데일 소재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폴라 박 회장은 “지난해 미주경제인대회를…
[2018-01-04]
워싱턴 한인복지센터 (이사장 조성목)가 주관하는 ‘직장인을 위한 시민권 인터뷰 준비반’ 겨울학기가 11일 시작된다.복지센터 애난데일 오피스에서 2월8일까지 5주에 걸쳐 매주 목요…
[2018-01-04]
강영우장학회가 비영리 단체 등록을 마치고 ‘강영우 장학 재단(YW Kang Foundation for Visually Impaired Inc.)’으로 명칭을 변경, 새롭게 출발…
[2018-01-04]
차세대들의 주류사회 진출을 돕고 한인들의 권익을 신장시키는 한인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사진)은 새해 계획을 밝혔다. 한인연합회 올해 주요사업은 3.1절 행…
[2018-01-04]
워싱턴 월남전참전자회 산악회 산악대장에 이미우 씨가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1월 1일부터 2년간. 산악회는 지난달 31일 애난데일 중미반점에서 송년회를 겸해 총회를 가졌다.…
[2018-01-03]페어팩스 카운티에서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가 없는 사람을 위한 ‘커뮤니티 의료 서비스 네트워크(CHCN)’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저…
[2018-01-03]
재미 한국학교 워싱턴 지역 협의회(WAKS, 회장 김명희) 올해 사업계획이 발표됐다.올해 사업계획은 ▲교장회의(2월3일, 우래옥) ▲봄학기 교사 연수회(2/24 성김안드레아 한국…
[2018-01-03]
주미한국대사관이 2일 오전 시무식을 갖고 2018 무술년 업무를 시작했다. 조윤제 대사는 신년 인사말을 통해 “새해에는 북핵문제, 한미 FTA 개정협상,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2018-01-03]백혈병으로 투병중인 메릴랜드 김소미 씨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한인여성이 1천 달러의 성금을 본보에 보내와 새해 벽두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애난데일의 느미라지 …
[2018-01-03]
안세웅 ‘안 익스테리어’ 대표가 워싱턴 한인 커뮤니티센터 건립에 5,000달러를 기탁했다.안 대표는 2일 버지니아 섄틸리 소재 자신의 사무실에서 이은애 멤버십 위원장을 만나, 기…
[2018-01-03]지난해 한국 국적을 스스로 포기한 워싱턴 일원의 한인 2세들이 급격히 늘어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국적이탈’은 복수국적자가 국적이탈 신고를 통해 한국국적을 포기하는 것…
[2018-01-03]
워싱턴 한국일보는 1970년 5월, DC의 내셔널 프레스 빌딩에 지국이 개국된 이래 지난 48년간 동포사회와 동고동락을 함께 하며 성장해왔다. 동포사회에 가장 빠른 뉴스와 풍부한…
[2018-01-02]
115년의 한인 이민역사와 함께 맥을 같이 해온 미주 한인교회가 최근 이민자 감소와 이에 따른 재정부담 등 미래 청사진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특히 한인 2·3세대들이 1세대가…
[2018-01-02]
워싱턴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한동안의 불경기를 딛고 회복기를 거쳐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2018년에 대형악재가 터지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셀러스…
[2018-01-02]
미국 내 한류 열풍과 높아진 한국의 국제적 위상으로 유수의 대학들이 한국학 연구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현재 미 전역 여러 대학들이 연구소를 설립했거나 관련 학과를 통해 활발한…
[2018-01-02]
올해 11월 6일에는 메릴랜드 총선이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4년 임기의 메릴랜드 주지사, 부지사, 검찰총장, 주하원의원 141명, 주상원의원 47명 전원을 선출한다. 몽고메…
[2018-01-02]볼티모어 선지는 ‘올해의 메릴랜드인’으로 반폭력 활동가인 에리카 브리지포드(45)를 선정했다.브리지포드는 2013년 메릴랜드의 사형제 폐지 활동을 주도했고, 지난해에는 주말 72…
[2018-01-02]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