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 남부에 위치한 리치몬드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고 그 진동이 페어팩스 카운티까지 느껴진 것으로 알려졌다.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5시28분경…
[2025-01-16]
지난 주 워싱턴 일원에 큰 폭설이 내린 가운데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많은 주민들이 부실 제설작업에 분통을 터트렸고 이 여파로 카운티 당국이 실태 조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025-01-16]30년 모기지 금리가 7%~8%를 넘나드는 고공행진중인 가운데 워싱턴 일원의 12월 주택 가격이 크게 오르고 매매도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부동산 관련 정보제공업체인 ‘브라이트 …
[2025-01-16]la noche 밤 night.Buenas noches 는 해가 지고나서 만날때 하는 인사다.El amigo 남자 친구 boy friend.La amiga 여자 …
[2025-01-15]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 청소년 자원봉사단 1기 학생들이 지난 11일 김장김치를 만들어 지역 홈리스 쉼터에 전달했다. 알링턴 한인감리교회(담임 목사 류영성)에서 열린 ‘…
[2025-01-15]
워싱턴DC 한미연합회(AKUS, 회장 오인환)가 지난 11일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대회를 열었다. 손종락 씨 등이 참석한 대회는 오인환 회장…
[2025-01-15]2025-26년 한미 세금 변화 세미나가 김이박 세무회계법인 주최로 오는 18일(토) 오전 11시에 열린다.줌 강의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2025년 트럼프 행정부의 미…
[2025-01-15]많은 한인들이 ‘새해 결심’ 중 하나로 영어공부를 꼽는 가운데 워싱턴 지역 연합감리교회에서 봄학기 ESL 영어강좌의 등록 접수가 진행 중이다.대면 또는 줌(ZOOM)을 통한 온라…
[2025-01-15]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이 13일 연방 하원 레이번 하우스 빌딩내 골드 룸에서 마련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에는 지난해 한인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2025-01-15]
한국 전방의 군 간부 자녀들이 사단법인 한국군사랑모임(KSO, Korean Military Support Organization)의 ‘군 자녀 해외인문학 탐방’의 일환으로 14일…
[2025-01-15]워싱턴DC의 10대 자매가 지난해 전미 복싱 챔피언에 올라 화제다.지난 13일자 지역 언론매체인 ABC뉴스7에 따르면 워싱턴DC의 섬머(15)와 사바나 잭슨(16) 자매는 지난해…
[2025-01-15]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교통 요지에 수백세대의 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카운티 기획위원회는 지난 8일 옥턴(Oakton) 지역의 노후화된 상업용 빌딩과 그 일대를 주거지역…
[2025-01-15]
워싱턴 DC 소재 싱크탱크 기관인 한미경제연구소(소장 스콧 스나이더)와 미주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에 앞서고 있는 미주한인위원회(CKA, 대표 아브라함 김)가 13일 미주한인의 날…
[2025-01-15]
“버지니아는 성장하고 있다. 버지니아는 경쟁에서 승리하고 있다.”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는 지난 13일 주 의회 연설에서 자신의 국정운영 방향을 밝히며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
[2025-01-15]
오는 20일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워싱턴 DC를 방문할 예정이다.이로 인해 이번 주말, DC 호텔의 74%가 예약이 끝났고 인근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도 영향…
[2025-01-15]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이 일주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신정부 출범후에 워싱턴 지역의 주택 시장이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지역 언론매체인 WTOP는 13…
[2025-01-15]la tarde 오후 afternoon.여성명사라서 la라는 여성 정관사가 붙지만 여기서는 생략되었다.Bueno 좋은 good. 형용사는 명사의 성과 수에 따라 변한다.…
[2025-01-14]
글로벌어린이재단(GCF) 워싱턴 지부(회장 이미미)가 ‘감사와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18일(토) 오후 5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 월드 클럽하우스에서 열릴 행사는 후원자 및…
[2025-01-14]
“고객은 무대 위 스타, 나는 무대 뒤 서포터” 일념 고객들 “내 인생의 희노애락과 함께 했다” 아쉬움양복점 외길 47년, 맞춤 양복 및 수선의 장인 김광수씨(78, 미국명 크…
[2025-01-14]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 21세기의 새로운 사반세기를 시작하는 한해이기도 하다. 신년이면 저마다 꿈과 소망을 품는다. 그것이 크든, 소박하든, 무모하든, 알차든 우리는 그 소망의 …
[2025-01-14]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