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카운티의 지난해 범죄가 2004년에 비해 5.2%가 하락했다. 카운티 경찰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카운티에서 발생한 범죄는 1983년이래 가장 적었으며, 폭력범죄의 경우…
[2006-03-27]메릴랜드 한인노인회(회장 황정순)와 메릴랜드 애비뉴 노인복지센터는 봄철을 맞아 4월 1일(토) 워싱턴에서 벚꽃놀이를 가진다. 이날 오전 9시 복지센터에서 출발, 오후 2시 3…
[2006-03-27]볼티모어 시장실 소수계 기업 개발국은 4월 10일(월) 오전 8-정오 볼티모어 폴리테크닉 인스티튜트 고교(1400 W. cold Spring Ln.)에서 제5회 연례 시장 소수계…
[2006-03-27]하워드카운티 교육청 학생 서비스 자문위원회는 4월 6일(목) 오후 7시 콜럼비아 소재 홈우드 센터 카페테리아에서 인터넷 안전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는 패트릭 맥…
[2006-03-27]허리케인 카트리나 직후 개스 요금 급등은 개스 공급업체 및 주유소들이 필요 이상으로 가격을 올린데 기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셉 큐란 메릴랜드주 검찰총장은 카트리나 이후 주유소…
[2006-03-27]이민자들의 증가로 미국 태생 저학력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민연구센터(Center for Immi gration Studies)가 연방 …
[2006-03-26]워싱턴 DC, 볼티모어, 리치몬드 거주자들은 특히 대기오염에 따른 질병 가능성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이는 연방 환경청(EPA)이 22일 발표한 ‘전국의 대기오염 보고서…
[2006-03-26]최근 미국 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한인들의 성매매가 또 다시 불거졌다. 인디애나주 다이어와 하이랜드 지역 내 4개 마사지 스파에서 한인 및 중국인 종업원을 두고 성매매…
[2006-03-26]한인 타드 김씨가 DC 검찰청 초대 법무실장(Solicitor General)으로 임명됐다. DC 검찰청은 산하에 DC 정부를 상대로 한 모든 항소건에 대해 변호를 전담하는…
[2006-03-26]메릴랜드 실버스프링의 아들 집을 한국서 방문한 김영순(65)씨가 한남 초등학교 친구 김영시(65)씨를 찾고 있다. 김영순씨는 “친구가 이민 온 후 15년 전까지도 편지를 주고 …
[2006-03-26]주미대사관 산하 한국홍보관(구 한국문화홍보원)이 대대적인 시설개편 작업에 들어갔다. 홍보관은 그간 간이 공연·전시장으로 활용됐던 1층 공간을 대형 브리핑룸으로 바꾸는 공사를 진…
[2006-03-26]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메디케어 파트 D 처방약 할인 프로그램 웍샵이 내달 29일 오전 11시-오후 4시 메릴랜드의 앤 아룬델 카운티에서 실시된다. 앤 아룬델 한인노인회(회장…
[2006-03-26]메릴랜드 식품주류협회(KAG RO, 회장 박갑영)는 최근 볼티모어시경찰국의 단속 강화와 관련 다른 주류단체들과 함께 미성년자에 술을 판매하지 말자는 캠페인을 모색하고 있다. …
[2006-03-26]체사픽 베이에서 서식하는 락피쉬의 75%가 세균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지자(본보 3월 16일자) 가격이 급락, 로버트 얼릭 메릴랜드주지사가 직접 수습에 나섰다. 락피쉬는 이 세균…
[2006-03-26]메릴랜드 한인 사격협회(회장 정연운)는 26일(일) 이스턴 지역으로 시즌 마감 사냥 및 야외 사격 교육을 실시한다. 참가 자격 제한은 없으며, 참가비는 사냥 헌터에 한해 1인당…
[2006-03-26]볼티모어시에 1980년대 이너 하버 이래 최대 규모의 재개발이 추진된다. 로버트 얼릭 메릴랜드 주지사는 21일 볼티모어 다운타운 북부 25에이커의 주청사 단지에 8억 달러를 들…
[2006-03-26]최근 성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이 한층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거주 성폭행범 중 한인도 6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본보가 버지니아주 경찰국이 운영하는 성폭행범 …
[2006-03-26]지난 2월 중 새 집 판매가 거의 9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고 가격도 내림세를 보이는 등 부동산시장 침체 기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새 집 판매는 10.5…
[2006-03-26]작년 한 해 동안 개인 파산 신청자가 전년에 비해 30% 증가했다고 법원행정처가 24일 밝혔다.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작년 한 해동안 연방법원에 제출된 파산신청건수는 총 203…
[2006-03-26]메릴랜드 하포드에 사는 김태규(47)씨는 31년 전 헤어진 고종사촌 이재순(여, 60대 후반), 이재득(60대 초반), 이재란(여, 57세 정도)씨를 찾고 있다. 김 씨는 “한…
[2006-03-2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