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의 스타 총출동
제 4회 할리웃 보울 한인음악대축제가 3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한인음악대축제를 뜨겁게 달굴 출연진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출연진은 특히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연예계의 ‘별 중의 별’로 꾸며진 초호화 멤버로 구성됐으며, 이들을 기다려 온 한인 팬들은 물론 타인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10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아이돌 스타로는 세븐, SS501, SG 워너비, 이승기가 출연, 역동하는 젊음의 에너지를 뿜어낼 예정이다. 또한 섹시요정 이효리, 발라드 퀸 이수영, 여성보컬 가비 엔제이는 신세대 여성파워를 과시하며 환상의 무대를 펼쳐 무대를 ‘후끈’ 달아 올린다.
재치 있는 가사와 감각적인 음악, 뛰어난 쇼맨십, 개성 넘치는 창법 등으로 10대는 물론 20~30대에 걸쳐 골수팬을 확고하고 있는 싸이, DJ DOC, 클론의 무대는 물론, 독특한 힙합음악을 선보인 에픽하이, 다이내믹 듀오, 스토니 스컹크의 공연은 매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히트곡으로 ‘국민가수’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최고 가창력의 이선희, 라이브의 여왕 이은미는 세대를 넘어 모든 연령층에게 잊지 못할 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 최고의 남성 트로트 가수 태진아는 버클리 음대 출신 가요계의 샛별 아들 이루와 함께 부자간의 멋진 화음을 선사, 신세대와 중년층이 어우러지는 감동의 장을 선사하게 된다.
또한 스탠드업 코미디 그룹 ‘안 되겠니’는 특유의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며, 천재 피아니스트 이윤수의 멋진 공연이 이어져 축제분위기를 한 층 돋울 예정이다. 재치 있는 입담과 유머를 갖춘 명 MC 김용만과 팔방미인 옥주현의 진행도 관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
이밖에도 5월 18일 할리웃 아크라이트 디어터에서 열리는 영화 ‘태풍’의 미국진출 시사회 참석차 LA를 방문한 장동건과 이정재도 할리웃 보울 음악대축제 특별 출연을 통해 한류 팬들을 찾아가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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