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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 클론… 태진아…SS501… ★들 속속 LA 입성
푸짐한 먹거리‘축제재미 두배’
와인·갈비·새우·각종 샐러드·딤섬·스낵…
입맛대로 골라먹는 즐거움 마치‘음식잔치’
미주 한인사회 최대 축제 제 4회 할리웃 보울 한인음악대축제가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초호화 출연진이 펼치는 열정의 공연과 환상의 불꽃놀이도 기대되지만 탁 트인 야외공간에서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나누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할리웃 보울이 선사하는 또 다른 기쁨이다.
할리웃 보울 음악대축제의 ‘먹는 기쁨’을 두 배로 만들기 위해 할리웃 보울 측도 한인 관람객들을 위한 맞춤형 한식 메뉴를 마련, 고객들의 구미를 당길 예정이다. 듣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한국식 갈비와 김치, 샐러드와 밥이 나오는 한식 세트메뉴는 물론, 스페셜 소스를 곁들인 연어와 매콤한 참치요리, 닭고기 요리, 필레 미뇽 스테이크, 구운 새우 요리 등 메인 앤트리는 물론 수천 가지 종류의 수시와 만두, 딤섬, 각종 샐러드 등 격조 높은 식사가 마련된다.
약간 출출한 경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핫도그와 샌드위치도 빼 놓을 수 없으며 심심한 입을 위한 디저트용 케이크와 쿠키, 스낵과 사탕, 캐러멜 팝콘도 준비돼 있다.
공연관람 중 목을 축여 줄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맥주, 음료수도 마련되는데 모든 음식과 음료수는 마켓 플레이스와 스타카토 등 할리웃 보울이 운영하는 각 식당에서 투고용으로 판매, 도시락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한인들에게 골라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을 즐기면서 웨이터가 테이블로 서브해 주는 음식을 맛보는 호사를 누려보는 것은 어떨까. 박스석을 구입한 관객들은 마켓 플레이스에서 코스 음식을 주문해 놓으면 음식을 직접 박스 석으로 가져다주는 풀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다.
할리웃 보울 식당 관리를 담당하는 패트릭 매니저는 “연중 최대 행사 중 하나인 할리웃 보울을 찾는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 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메뉴를 마련했다”며 “갈비와 김치 메뉴는 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갈비와 김치, 밥과 샐러드 세트는 17.95~19.95달러, 고기류와 생선류가 밥과 샐러드로 나오는 앤트리 메뉴는 15.95~19.95달러며 모듬 딤섬 8~14달러, 각종 수시는 7.95~10.95달러. 문의 (323)850-1885
2만여 관중에게 열정과 감동의 장을 선사할 제 4회 할리웃 보울 한인 음악대축제 출연진들이 속속 LA에 도착하고 있다. 18일 LA 국제공항에 도착한 트로트의 황제 태진아, SS501이 미주 한인들에게 환한 웃음으로 인사했다. <신효섭 기자>
<홍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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