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 제30차 정기총회에서 27대 회장으로 인준된 서항벽(왼쪽에서 세 번째)회장이 전 현직 임원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 제27대 회장으로 서항벽 회장이 인준됐다. 3일 금강산 식당 대 연회장에서 열린 ‘상록회 제30차 정기총회’에서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회장 인준을 받은 서항벽 회장은 “정부예산 확충과 상록화원의 합리적 운영, 정관개정, 상록회 건물 보수공사에 주력하는 한편 새로운 노년으로 인도하는 컴퓨터와 영어교육, 법률 서비스 등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다짐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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