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실시된 뉴욕주 변호사 자격시험(Bar Exam)에서 60명 정도의 한인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 변호사 협회가 7일 발표한 시험 결과에 따르면 응시자 3,538명 중 44.3%인 1,566명이 합격했으며, 본보가 합격자 명단을 성을 기준으로 분류한 결과, 한인 합격자는 60명 정도였다.이번 자격시험 응시생 중 처음 시험을 본 사람은 총 1,418명으로 이중 61.1%인 866명이 통과해 지난 2006년 2월보다 0.2% 정도 증가했다.한편 뉴욕주 변호사 자격시험은 매년 2월과 7월 두 차례 실시된다. <윤재호 기자> A1
▲2007년 2월 뉴욕주 변호사 자격시험 한인 합격자 명단
강 피터 동훈, 김해눈, 김 존 오현, 김종천, 김종숙, 김종우, 김 크리스틴 초이, 김 민디, 김신우, 김선영, 김성호, 김 비비안 해원, 고미선, 계 세미 종, 이 브라이언 우, 이훈영, 이현성, 이준, 이 메리 정은, 이성봉, 이태휘, 이 토마스 S, 남태우, 박형준, 박 제니 민, 박 상, 박성덕, 서문식, 신동견, 신 센드라 해정, 송아림, 송린, 양승중, 윤기일, 안 낸시, 안 징, 배진영, 배신호, 백무열, 봉 유진 용 키아트, 장 에드워드 W, 장 제임스, 장 재니스 진, 장 리오 제밍, 전지애, 전 징, 전 리차드 핀, 조 크리스틴 영, 조은영, 조경수, 조수현, 조성한, 최희정, 최 넬리 은, 정미진, 황 크리스티나 지희, 황상규, 장문정, 진재은 C, 진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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