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본부장 박준서)동부지부(지부장 심장우)가 인기연예인 박상원씨를 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열고 지구촌 아동 돕기에 적극 나선다.
‘월드비전 친선대사 박상원 초청 자선골프대회’는 7월24일 열릴 예정으로 150명 참석을 목표로 하고 있다. 17일 대동면옥 식당에서 열린 월드비전 동부지역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방지각 목사)정기 모임에서 심장우 지부장은 “지구촌 아동 돕기 결연 캠페인과 별도로 자선 골프대회를 열기로 했다”며 “이번 대회는 인기연예인과 함께 골프를 치며 지구촌 아동을 살리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동부지부 위화조 사무총장은 “월드비전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분들을 초청 정기적으로 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첫 번째 대회에는 ‘그것이 알고 싶다’ 진행자 박상원 씨가 뉴욕을 방문, 지역 한인들과 함께 친분을 나누며 나눔의 사랑을 실천한다. 한인 여러분들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비전 동부지부는 이번 골프대회의 준비위원장에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장을 추대했으며 지윤구씨와 박승길 씨를 각각 총무로 선정했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이날 ‘월드비전 6.25 주일예배’를 오는 6월24일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에서 실시하기로 했으며 ‘작은 자를 위한 음악회’를 오는 6월30일 필라영생장로교회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월드비전 창립자인 밥 피얼스 선교사의 딸인 메릴리 피얼스 씨가 인도하는 집회를 베이사이드 장로교회에서 6월27일 열기로 했다. 결연문의 1-866-625-1950
<이진수 기자>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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