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규혁 하사의 이름이 28일 차파쿠아 역전 참전용사 추모비에 새로이 새겨졌다. 기념식장에서 부친 최상수(오른쪽부터)씨와 모친 강순금, 남동생 최규태씨가 최 하사의 이름을 덮었던 성조기를 떼어낸 뒤 얼굴을 묻고 흐느끼고 있다
지난해 10월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 수행 도중 차량폭발로 전사한 미 육군 공수특수부대 소속 최규혁(당시 34) 하사의 소중한 이름 세 글자가 그가 성장했던 뉴욕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차파쿠아 역전 참전용사 추모비에 28일 선명하게 새로 새겨졌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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