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3일 1차 일정 마감 임박
세계의 일류교육을 선도하는 두뇌의 산실인 아이비리그대학 탐방 1차 마감이 임박했다.
본보와 샤프여행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탐방은 명문대 재학생들로부터 입학준비과정과 대학생활, 그리고 졸업 후 장래 등 직접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대학 입학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부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탐방은 5박 6일 일정으로 6월 23일 1차 방문단이 시카고를 출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2차 7월4일, 3차 7월28일, 4차 8월11일, 5차 8월25일로 구성돼 있으며 예일, MIT, 하바드, 브라운, NYU, 프린스턴, 럿거스, 펜실베니아, 컬럼비아대학 등 동부지역 명문대학을 차례로 방문한다.
예일, 하바드, 프린스턴대학 방문시에는 재학생이 직접 방문단을 이끌고 캠퍼스 투어에 나서 자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살아있는 대학입학정보를 제공하며 질문과 답변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MIT, 브라운, NYU, 럿거스, 펜실베니아, 컬럼비아대 등은 아이비리그 대학을 졸업한 교육전문 가이드가 각 대학의 특징을 비롯한 탐방 요령 등 인사이더 교육정보를 제공해 대학 선택에 있어 보다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체 및 대학 연수, 유명대학과 한국 기업이 함께하는 전문 세미나 개최 등 기획프로그램을 전문으로 하는 뉴저지 소재 푸른여행사의 전문교육담당 안내자가 이번 행사의 총괄 안내를 담당한다.
푸른여행사 기획프로그램 이마리 전문가는 “명문대입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학 후 대학생활과 졸업 후 장래에 대한 비전도 중요하다. 이번 아이비리그 대학 순례에서는 재학생이 제공하는 생생한 입학정보를 비롯한 졸업 선배들의 활동상을 들으며 참가자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것이 목적”이며 “5박 6일의 일정동안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육 가이드가 참가자들이 궁금해 하는 대학입학의 모든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학주변 도시 관광, 미술관과 역사적으로 유명한 장소 방문 등 대학 방문 틈틈이 부모들과 자녀들이 서로 장래를 함께 의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할 수 있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참가문의: 847-759-8813) <임명환 기자>
6/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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