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일 8월 일일관광, 군사·공룡박물관등 볼거리 풍성
시카고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국제관광여행사가 주관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일일관광 프로그램이 8월에도 함께할 관광단을 모집한다.
시카고 한인사회에 새로운 관광 트랜드를 조성한 일일관광은 8월에도 18일과 19일 1, 2차로 나뉘어 두 차례 실시된다. 8월 일일관광은 남은 방학과 휴가를 가족들과 함께 시원하고 즐겁게 보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8일(토) 1차 관광은 사우스 엘진에 소재한 트롤리 박물관을 견학 후 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옛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트롤리 탑승과 시카고 대 화재 발생시 사용했던 장비와 소방 시스템 그리고 발달된 첨단 진화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화재 박물관, 300 에이커에 달하는 아름다운 정원과 동물원 그리고 미니 트램을 탑승하는 오로라 필립스 팍의 풍광을 접하게 된다. 19일(일)에는 위스칸신주 케노샤 지역 관광을 통해 세계대전 당시 사용됐던 전투 장비와 의복 그리고 군사장비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군사 박물관, 빙하기 미 북부지방에 살던 동식물들의 환경과 함께 실물크기로 전시되어 있는 공룡, 고생대 동식물의 박제 및 화석을 관찰할 수 있는 공룡 박물관, 1시간 이상 비치 트롤리를 타고 호수 주변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비치 트롤리 탑승 등이 준비돼 있다.
본보 일일관광의 요금은 1인당 120달러(한국일보 독자는 80달러)며 선착순 50명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문의: 847-626-0388) <정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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