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요금으로 믿을 수 있는 여행을 하세요”
플러싱 소재 여행나라가 오는 29일 나이아가라 여행상품 4가지를 동시에 시작, 여행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뉴욕 나이아가라 셔틀버스 이용(편도 60달러, 왕복 100달러)부터 버스와 호텔이 제공되는 자유여행 프로그램인 135달러짜리 버스텔, 식사와 안개숙녀호 승선 등이 포함된 200달러짜리 클래
식, 스카이론 타워 회전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특식을 즐길 수 있는 230달러 나이아가라 디럭스까지 예산이 적은 학생부터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중년 고객들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
진민철 사장은 “현장에서 캐나다로 넘어가는데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여행사도 있는 걸로 알지만 여행나라는 터무니없는 요금과 옵션을 하지 않고 있다”며 “올바른 여행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기위해 정직한 가격과 운영으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부터 나이아가라와 워싱턴 DC를 잇는 상품에 필라델피아를 포함, 같은 가격에 여행객들이 필라델피아 관광을 추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진 사장은 “항상 시즌이 되면 같은 루트로 여행사들의 프로그램들이 겹쳤지만 여행나라는 다른 여행사들과 반대로 나이아가라부터 갔다가 워싱턴 DC, 그다음에 필라델피아를 거치기 때문에 번잡스럽지 않은 여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
다.
커네티컷과 보스턴 거주자들을 위해 커네티컷, 보스턴 현지 출발 프로그램 역시 진행한다. 이외에도 올 초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인 딜러십을 획득해 앞으로 여행객들이 자신의 예산과 스케줄에 맞춰 공연을 예매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제공하게 된다. 진 사장은 “앞으로 이 예매 프로그램을 야구와 라스베이거스 쇼까지 확장, 한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718-359-3500 ▲주소:156-15 Northern Blvd. #2c Flushing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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