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앞둔 마지막 주말
▶ 업소마다 풍성한 세일 고객몰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입하려면 미리 서두르세요."
이번 주말(18일-19일)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는 마지막 주말이다.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기 때문에 미리 선물을 사려면 이번 주말이 적기다.
■선물용품
메이시백화점은 17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18일에는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풍성한 세일을 실시한다. 10-20% 할인 쿠폰을 배포하고 있으며, 메이시카드를 사용할 경우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메이시백화점의 비전익스프레스에서는 컬렉션 안경 1개를 49달러에 판매하는 파격 세일도 하고 있다. 블랑쉐 모피는 19일~22일까지 뉴저지 파인프라자에서 크리스마스 세일을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인기를 끌고 있는 밍크, 친칠라, 세이블 등 세련된 디자인의 모피 제품을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코스모스 백화점은 31일까지 사스신발을 100달러 이상 구매할시 15%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10달러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있어 효도선물을 구매하려는 자녀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플러싱의 반도패션은 연말연시 빅 세일로 한국인의 체형에 잘 맞는 수입 양복을 최고 50%까지 내놓았다.이밖에도 알라딘 서점은 고객 감사 연말 대잔치로 26일까지 베스트셀러 30종 도서에 대해 30% 할인을 하고 있으며, 5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 10달러짜리 상품권, 100달러 이상 구입시 20달러 상품권을 증정하고 있다.
■한인마트
H마트는 ‘크리스마스 세일’전을 하고 있다. 가족이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만찬에 쓰여질 주요 식품들을 세일 판매하는 것. 한국산 신고배와 샐러리, 양파, 사과 등의 제품들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 24일과 25일에는 H마트 달력도 각 매장에서 배포할 예정이다.한양마트는 ‘할러데이 파티’라며 파워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17일-19일 3일간 찜갈비와 고등어, 신라면 등의 제품에 대해 핫 세일을 하고 있다. 과일 선물세트 특별전도 실속상품으로 인기다.
아씨플라자는 ‘1박2일 알짜배기 세일’로 맞서고 있다. 21일과 22일에 걸쳐 소불고기와 수육삼겹살 등의 제품에 대해 파격적인 세일을 하는 것. 농장직송 야채도 세일 품목으로 나와있다.
■외식업체
일식당 청해진은 기존에 진행하던 세트 메뉴를 일부 변경, 연말 술잔을 기울이는 한인 직장인들을 공략하고 있다. 기존 활어모듬, 삼합세트 등과 소주나 사케 1병을 포함, 49달러 95센트에 판매하던 특별 세트 메뉴에 6일부터는 주류메뉴를 보강, 59달러95센트에 판매하고 있다.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간의 친목을 다지는데 노래방이 빠질 수 없다. 최근 그랜드오프닝한 플라워노래방은 15달러짜리 쿠폰도 선보였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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