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행복한 21세기의 삶을 위한 ‘뉴스타트 건강 세미나’가 오는 25일부터 헌팅돈밸리에 있는 펜실베이니아 뉴스타트 건강교육센터(원장 김한수목사)에서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뉴스타트 건강 세미나는 일주일 동안 합숙훈련을 하면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의 개선을 통해 각종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지난 해에 이어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활동 중인 유제명 박사(MD)가 ‘최첨단 게놈(Genome)의학의 실체’를 주제로 7일간에 걸쳐 강의를 펼치게 된다.
세미나에 참석할 경우 일주일간 합숙 훈련을 하면서 자연건강식으로 식사를 먹고 뉴스타트의 8가지 건강원리를 실천하게 된다.
그를 통해 우리의 신체가 얼마나 놀라운 조직과 회복력을 가졌는지를 배울 때 제일 큰 효과를 느끼게 된다는 것.
김한수 원장은 “뉴스타트는 우리의 삶에 대한 원칙이며 올바르고 건강한 생활을 통해서 이 세상에 만연한 질병과 오염에서 우리 자신을 지키는 프로그램”이라며 “우리가 병에 걸려서 늦어지기 전에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실제적으로는 지금 뭔가 몸의 이상을 느끼시고 있거나 뭔가 이렇게 생활하다가는 안되겠다는 깨달음이 있는 분들이 참여한다면 인생의 새출발(New Start)를 하실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인 사정으로 숙식이 곤란한 경우 저녁 강의(7시~8시30분)만 수강할 수 있다.
이 경우 수강료는 무료다.
한편 센터 측은 이번 세미나를 위해 필라한인노인회에 2장의 무료 기숙티켓을 제공해 노인 건강회복에도 일조를 한다.
이상구박사에 의해 한국에 알려진 뉴스타트(NEWSTART)의 의미는 △건강식(Nutrition) △운동(Exercise) △물(Water) △햇빛(Sunshine) △절제(Temperance) △공기(Air) △휴식(Rest) △하나님 신뢰(Trust in God) 등 8가지 천연치료제의 첫 글자를 조합해 탄생한 것이다.
이러한 천연 재료를 이용해 생활에서 얻어진 후천적인 병을 후천적인 생활 습관 개선으로 치료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체의 자연 회복력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제거하고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치유작용에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는 여러 가지 요소들과 활동들이 포함된 생활치료법입니다
참가비 400달러(숙식제공)
문의 215-938-9110 / 540-51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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